투쟁 이준혁 420 x 594mm | 2022 FUJIFILM X-S10 | 30mm | F1.4 | 1/200s | ISO3200
모두가 등을 돌릴 때, 꿋꿋이 해를 마주하려 투쟁하는 단 한 송이의 해바라기.
작가의 말 여타의 해바라기들과 달리, 꿋꿋이 해를 마주하며 본질을 지키는 단 한 송이의 해바라기. 작가는 이 해바라기를 모두가 등을 돌리며 현실과 타협할 때, ‘나’ 를 잃지 않으려 투쟁하는 사람들과 닮아있다고 생각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