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, 대학생 연합 사진동아리 인화입니다. 본격적인 감상에 앞서 주제에 대한 설명과 도입을 통해 관람하시는 분들의 이해를 돕고자합니다.


인화의 19번째 전시 제목은 ‘THE ESSENCE : 본’ 입니다.

본질(本質); 본디부터 가지고 있는 사물 자체의 성질이나 모습.

여러분이 생각하는 본질이란 무엇인가요? 본질이란 무언가가 그 자체로 존재하기 위해서 없어서는 안 될 고유한 특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.

하지만 하루하루 쳇바퀴 같은 삶을 살다 보면 어느새 눈앞의 문제나 대상의 표면에만 집중하기 십상입니다.

이번 <THE ESSENCE: 본> 전시를 통해 잊고 지냈던 각자의 본질에 대해 다양하게 표현하고자 했습니다. 여러분도 전시를 감상하시면서 우리 내면에서 희미해진 본질을 다시금 떠올려 보며, 그 의미를 찾아가는 시간을 가져보시길 바랍니다.


<aside> <img src="https://s3-us-west-2.amazonaws.com/secure.notion-static.com/66a1756f-5443-40fa-b364-330dd4e3d7f7/KakaoTalk_20230622_210210078.png" alt="https://s3-us-west-2.amazonaws.com/secure.notion-static.com/66a1756f-5443-40fa-b364-330dd4e3d7f7/KakaoTalk_20230622_210210078.png" width="40px" /> 페이지 맨 밑에서 자유롭게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. 20X21기가 열심히 준비한 전시에 응원의 한 마디를 보내주세요 :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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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디오 도슨트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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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품소개


전시사진 순서대로 나열되어 있으니, 관람하시며 하나씩 클릭하셔서 작품 설명과 작가의 글을 읽어보세요!

<being↔existence>- 장연수

<물의 세계>- 고다영

<누구에게나 물은 있다>- 고다영

<愛의 만발>- 강유빈

<死의 잔향>- 강유빈

<범(凡)>- 박찬아

<투쟁> - 이준혁

<母子> - 이준혁

<영원> - 이준혁